휴먼 디자인 리딩/리딩 후기
[휴먼 디자인 리딩 후기] 깨어있는 자신으로 존재하는 것
권세리 애널리스트
2026. 1. 30. 20:18
휴먼 디자인
레이브 리턴 리딩 후기
깨어있는 자신으로 존재하는 것

이 리딩이 몇달 후 또 어떻게 다가올지 벌써 궁금해진다.
차트리딩은 복합적이고 혼란스러운 영역이라 예술과도 같다고 한다.
조건화가 얼마나 나를 헷갈리게 할 수 있는지,
한편으로는 확신하게도 하는지 알 수 있었다.
물론 내가 노출되는 요소가 백프로 온다고 단정할 순 없으나 주변환경이 정확히 일치해서 놀라웠다.
비자아가 얼마나 다루기 어려운 주제인지 실감할 수 있었다.
훈련이 필요하다.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 향후 내가 차트리딩을 고객한테 제공할 때 어떤 태도로 임할지 지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권세리 애널리스트님이 디테일하게 정리해주셨고, 일부 지점에서는 심장이 철렁하는 느낌도 받았던 것 같다.
내가 많은 착각을 하고 있는데 어떤 훈련이 필요한지 더 잘 알 수 있었다.
이 나이 먹도록 왜 미성숙한 어른으로 남아있는지 숙고해봐야겠다.
특히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을 때 1년에 한번씩 레이브리턴 리딩이 필수적임을 여러분에게 알리고 싶다.
조건화요소와 비자아테마는 매우 가치있는 정보이다. 휴먼디자인 지식은 너무 깊다.
한번의 리딩으론 이 정보를 습득하기에 시간이 부족하다.
명료함을 보는데 있어 더욱 최선을 다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