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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디자인 리딩29

[휴먼 디자인 리딩 후기] PHS 리딩 후기- "올바른 정보의 힘" 휴먼 디자인PHS 리딩 후기 올바른 정보의 힘 고등학생때 부터 영양에 관심이 많았고 운동을 가르치면서 영양에 대한 공부를 꽤 했는데 내 몸은 점점 좋아지질 않았다. 그리고 극한의 다이어트 경험을 할 때 마다 뇌신경이 죽어가듯 얼빠진 경험을 했고, 3년전부터 직업을 바꾸면서 일하는 시간 때문에 점점 야식을 많이 먹고 카페인섭취는 점점 늘어갔다. 해가 있을때 음식을 섭취해야하고 올바른 영양공급이 필요한 뇌인데 그걸 모르니 영양학만 따져가면서 음식을 섭취하고 있었다. (심지어 리딩전날도 12시에 저녁식사했다) 리딩을 들으면서 정말 안다고 생각했던것이 와장창 부서지는 느낌이였지만 뇌가 맛이 간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서 너무 수긍이 되었기 때문에 새겨들어졌다. 정말 프로그램은 나로 못살게 만든다는게 와닿았.. 2026. 1. 30.
[휴먼 디자인 리딩 후기] 레이브 리턴 리딩을 멈출 수 없는 이유 휴먼 디자인레이브 리턴 리딩 후기 레이브 리턴 리딩을 멈출 수 없는 이유 레이브리턴 리딩 후 7개월, 생일 이후로 4개월 정도가 흘렀다. 생일 전 3개월 기간에도 생일이 지난 직후에도 이것저것 기록을 해 두고 있었지만 다시 적어보고 싶은 느낌에 새로 작성해본다. 사실 리딩 녹음본을 글로 옮겨놓고 한동안 안 보고 있다가, 몇 주전 간간히 읽던 중이였는데 그 사이에는 대선이라는 큰 이벤트가 지나갔다. 극단적인 대립의 에너지가 많이 증폭되었던(?) 사건이여서 그랬는지 그 이전에도, 이후로 레이브리턴 내용을 감지할 수 있었다. 대선을 앞두고 나의 주변(환경)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만 지나치게 주장하는 극단적인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들끓었다. 나에 대해서 사상검증 아닌 사상검증을 하겠다고 (당사자는 아무생각.. 2026. 1. 30.
[휴먼 디자인 리딩 후기] 인식이 주는 평화 휴먼 디자인레이브 리턴 리딩 후기 인식이 주는 평화 코로나19는 모든 것을 멈춰버렸다. 나의 작년이 그러했고, 올해도 비슷하게 느껴진다. 여전히 나는 다른 사람들이 보면 ‘잠수 탄’ 상태이다. 아예 모든 연결점을 끊어버린건 아니지만 확실히 코로나 전후로 나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 더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좀 더 나의 모습에 가까워질수 있었던 것 같다. 프로젝터 타입에 부족 회로가 의식 차원에서 하나도 없는 나는 지금 서로 간 적당히 거리를 두고 약간은 경계하는 이런 상황이 평화롭고 긍정적으로 다가온다. 나 자신으로 있기에는 아주 적절한 때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현실적인 걱정도 물론 함께 따라오지만, 몇 년전에 비해서는 훨신 낫다고 느껴진다. 올해 레이브리턴에는 감정과 관련된 회로가 강하게 .. 2026. 1. 30.
[휴먼 디자인 리딩 후기] 레이브 리턴은 삶의 이정표를 제공해줍니다 휴먼 디자인레이브 리턴 리딩 후기 레이브 리턴은 삶의 이정표를 제공해줍니다 53.6번의 날에 레이브리턴 후기를 작성할 수 있게 된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오묘하기도 하다. 그 이전까지는 후기 쓸 생각도 없었고 이래저래 정신없이 살았기 때문에 틈이 안 나고 있다가 문득, 일본에서부터 역대급 장마구름이 올라오고 있다는 일요일 밤에 스산하고 허전한 느낌이 들면서 이 후기를 적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53.1번의 날에 퇴근 후 한국무용을 관람하러 갔었다. 한시간 남짓한 시간동안 여러 파트의 무용을 관람하면서 카운터에서 받은 브로셔를 읽어보았다. 1920년대에 어느 선생님께 전수받은, 이런 문구가 있었다. 내가 태어나지도 않았던 100여년 전에 어떤 분이 그 춤을 전수받았고, 그 춤을 다시 지금의 어떤 선생.. 2026. 1. 30.
[휴먼 디자인 리딩 후기] 나를 지키고 사랑하는 길을 향해 휴먼 디자인리딩 후기 나를 지키고 사랑하는 길을 향해 리딩 받은지는 한달정도 되었네요. 한달동안 리딩의 내용을 반복해서 되새기고 아주 작은 것 부터 조금씩 실험해보기 시작했습니다.바로 후기를 올리기에는 실험이라는 것 없이 올리기가 영 내키지 않았고직접 경험해보고, 전후를 비교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인간 메커니즘이라는 책도 여러번 읽고 난 상태라 비슷한 내용을 좀 더 점검할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리딩의 내용은 제 생각보다 훨씬 자세하고, 제가 책으로만 이해했던 것들에 대해 오해를 풀어주기도 했으며 프로파일과 유형이 같은 권세리 애널리스트님께 받으면서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도 알게 되어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전부터 신비지식에 관심이 많았고, 많은 시행착오와 비자아로.. 2026. 1. 30.
[휴먼 디자인 리딩 후기] 매해의 삶 그리고 축복 휴먼 디자인레이브 리턴 리딩 후기 매해의 삶 그리고 축복 이번 해의 레이브리턴은 나에게 좀 특별(?)하다면 특별하다고도 할 수 있을거 같다. 왜냐하면 네이탈 차트에 설정된 환경(노드)와, 레이브리턴으로 덧씌워진 노드가 비슷한 해이기 때문이다. 리딩에서 노드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 “원레 세팅된 환경과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편안함을 느낄수는 있겠지만, 원래부터가 우울하고 가라앉은 환경이기 때문에 그것이 더 강해져 보일수도 있다” 라고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생일을 맞이하고 약 두세달 정도가 흘렀고, 이제는 저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 이전보다는 분명히 편안하다. 그런데, 정말 우울하고 가라앉고 막 그런 모습밖에 안보인다. 그와 동시에 지난 이삼년 정도를 되돌아 보니까 정말로 노드가 무.. 2026.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