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디자인
리딩 후기
내 삶과 나의 내부 권위의 의사 선택 과정을 즐기고 싶다.

차트리딩 전후해서 리딩신청하고 질문하는 과정에서 내부권위에 따라 진행하시려는 언어나 시간차 보면서 '이런게 감정적 명료함을 따른다는 건가?' 하는 생각이들었다.
비장권위인 대표님의 LYD 때 직감을 따르는 언어들도 생각이 났다. 신기하고 신비로운것 같다.
그렇지만 휴먼디자인을 모른다면 생소한하고 새로운 문화에 변명으로 듣거나 갈등도 생길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 내부 권위는 비장인데 머리, 아즈나 채널이 정의가 되어있어서 생각이 많아 직감을 잘 알아차리기 힘들다 한다.
충동도 많은 편이고 생각도 많아서 직감에 대해서는 양치기 소년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29살 쯤 부터 내 인생엔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어쩔 수 없이 한것도 있고 어쩔 수 없다고 느끼며 한것들도 있다.
그것들이 리딩을 듣고 나서 새턴리턴과 연관성이 크다는 느낌이 들었다.
요 몇년동안 내가 벌여논것들, 저질러놓은 일들.
앞으로 꽤 긴 시간동안 영향을 미칠텐데 조금 걱정이든다.
잘한짓일까 하는 걱정도 든다.
앞으로도 뭔짓들을 해가겠지만 언젠간 내 디자인을 잘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LYD 교재에서 라 우루 후 는 처음으로 휴먼디자인에 대해 음성으로 들었을때의 경험과 고통을 강간이라는 단어로 표현했다고 한다.
인생에서의 초대가 차사고 같은 충격적인 방식도 될 수 있다고 한다. 내인생을 되돌아 볼땐 강제순결이란 단어가 생각났다.
어쩔 수 없이 한것들에서 뭔가 내 디자인과의 강렬한 연관성을 느낀다.
강제적이고, 폭력적이고, 충격적이고, 억압적이고 불편하고 어쩔 수 없는 방식의 삶과 의사결정이 아니였으면 좋겠다
내 삶과 내 내부권위의 의사결정을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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